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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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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75 . 2020.12.02 22:50 . 6
13674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힘듭니다. 2020.11.26 23:40
2020.11.29 19:29
사랑이 49
13673 70년 전 이땅에 사람들은 저와 비슷한 삶을 살았겠네요. 2020.11.26 13:33
2020.11.29 19:40
슈나이더 35
13672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여 2020.11.24 22:35
2020.11.25 22:51
highcarb 53
13671 인제 결혼보다 더 싫은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~ 2020.11.24 11:32
2020.11.25 21:40
슈나이더 50
13670 힘들어요 2020.11.23 20:00
2020.11.25 22:11
ㅇㅇ 43
13669 인생에 대한 침체시기가 온 것 같아요. 2020.11.12 17:02
2020.11.14 20:33
행복이 가득해지길 67
13668 자살 사고가 있음을 가족에게 털어놓았습니다. 2020.11.10 06:33
2020.11.13 14:58
이름있음 82
13667 음... 2020.11.06 00:50
2020.11.08 21:15
구로기리 사츠키 101
13666 서럽고 비참하기만 했던 32살. 2020.11.04 21:55
2020.11.08 16:17
슈나이더 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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