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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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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20 2021.03.07 15:40 니거 12
13719 이렇게 비참하고 어이없는 올해도요 과연 진짜 저물것인지 궁굼하... 2021.03.03 21:03
2021.03.08 11:02
파인애플 27
13718 언젠가부터..계속 나쁜생각만.. 2021.02.26 16:44
2021.02.28 11:05
매일드는생각 43
13717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2021.02.26 10:56
2021.02.28 10:23
파인애플 44
13716 플러스 마이너스 2021.02.19 19:19
2021.02.20 16:37
토노 시키 67
13715 멘탈까지 약화시키는 고생 2021.02.18 19:50
2021.02.22 20:53
파인애플 44
13714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어요. 2021.02.15 13:43
2021.02.16 01:56
유유86 38
13713 어른이 되는게 무서워요 2021.02.12 23:42
2021.02.14 23:04
ㅇㅇ 55
13712 저의 인생은 이대로 종착지까지 온 걸까요? 2021.02.11 14:34
2021.02.16 01:53
파인애플 54
13711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어요. 2021.02.11 02:25
2021.02.16 01:50
유유86 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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