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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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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25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글 남깁니다 2021.04.07 04:46
2021.04.08 21:49
chichi 26
13724 역시 아버지와 저는요 적대관계였나 봅니다. 2021.03.26 11:34
2021.04.10 21:45
영남 45
13723 정신건강복지센터에는 예전에 상담글 남겨봤습니다. 2021.03.26 09:50
2021.03.30 12:56
개돼지 77
13722 코로나백신 맞고 안락사하고 싶습니다. 2021.03.19 09:53
2021.03.20 19:32
개돼지 103
13721 저에게 뼈아픈 역사가 써진 날은 얼마나 많은지 열거하기도 숨이... 2021.03.10 13:50
2021.03.24 02:15
영남 67
13720 2021.03.07 15:40
2021.03.24 02:10
니거 116
13719 이렇게 비참하고 어이없는 올해도요 과연 진짜 저물것인지 궁굼하... 2021.03.03 21:03
2021.03.08 11:02
파인애플 80
13718 언젠가부터..계속 나쁜생각만.. 2021.02.26 16:44
2021.02.28 11:05
매일드는생각 92
13717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2021.02.26 10:56
2021.02.28 10:23
파인애플 106
13716 플러스 마이너스 2021.02.19 19:19
2021.02.20 16:37
토노 시키 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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