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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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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29 조금 죽을 것 같아요 2018.07.17 20:15 . 9
13028 아직도 헤어나지 못한 비운의 5학년 기억~ 2018.07.16 22:19 붉은남자 12
13027 불안해요 2018.07.16 20:26 원이 18
13026 낫지않는 우울증 2018.07.16 20:06 우울 13
13025 전역 후 도무지 안정을 찾지 못한 1년. 2018.07.15 13:53
2018.07.16 21:16
영남 23
13024 우울한인생 2018.07.14 21:54
2018.07.17 01:24
marine 53
13023 인생을 소리없이 망가뜨린 실패, 2018.07.14 17:43
2018.07.17 00:45
갈매기 40
13022 아무것도 모르는 129 . 120 2018.07.12 10:14
2018.07.14 13:15
조** 53
13021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실패쟁이라는 오명 2018.07.11 21:06
2018.07.13 00:59
네덜란드 41
13020 아버지따라 가고 싶어요..!!! 2018.07.11 17:48
2018.07.13 00:41
조** 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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