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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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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25 심란하네요 2017.10.22 22:29
2017.10.23 09:15
권장도서 17
12524 86가지 고통과 번뇌~ 2017.10.19 11:19
2017.10.20 10:52
칠레 54
12523 나란년이대체왜 태어났을까요아무짝에쓸모도없는데 2017.10.18 16:17
2017.10.19 20:13
깨진심장 79
12522 저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입니다 2017.10.18 11:07
2017.10.19 19:51
적폐 41
12521 상담사분께서는 자가자신을 좋아하시나봐요 2017.10.16 23:59 괴짜 76
12520 서러웠던 기억 인제는 던져버리구 싶네요. 2017.10.16 22:19
2017.10.18 11:09
갈매기 46
12519 사랑받고 싶어요 2017.10.16 21:33
2017.10.18 10:58
장애인 86
12518 이런 대한민국 땅에서 얼마나 살 수 있을까? 2017.10.16 14:59
2017.10.18 10:51
넌 왜사냐?? 55
12517 저는 불행과 고통 때문에 피만 흘립니다.......... 2017.10.15 22:43
2017.10.16 22:21
칠레 59
12516 제 인생은 실패작입니다 죄책감때문에 죽고싶어요 2017.10.15 17:01
2017.10.16 22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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