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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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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52 많이 힘든분 한번 읽어보고 가세요. 2018.10.22 00:06 한씨. 1
13151 내 자신을 바로세운다면 그것 역시 기적일 것입니다~ 2018.10.21 13:50
2018.10.21 21:57
슈나이더 16
13150 울고싶어요. 2018.10.20 21:05
2018.10.21 16:51
가지말랭이 26
13149 이젠 감탄이 나옵니다 2018.10.20 01:11
2018.10.21 16:24
공허의 연속 24
13148 캄캄한 길을 내달리는 느낌~ 2018.10.19 20:00
2018.10.20 01:47
롯데 32
13147 공익인대 근무지에서 자살할까 집에서 자살할까 2018.10.19 18:13
2018.10.19 23:46
공익 자살 37
13146 올해도 지나갔군요 2018.10.19 15:03
2018.10.19 17:25
니아&멜로 57
13145 우울한 기분이 저 자신을 자꾸 황폐하게 만듭니다............. 2018.10.17 14:13
2018.10.19 22:50
모비스 38
13144 ................. 2018.10.17 09:37
2018.10.19 22:27
............. 30
13143 사라지고 싶다 마치 원래 없었던 것처럼 2018.10.16 10:36
2018.10.18 20:04
리틀헝거 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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