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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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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96 목소리 2019.02.21 22:12
2019.02.22 00:40
소진 10
13295 ㅠㅠ 2019.02.21 13:00
2019.02.22 00:21
카네키 켄 29
13294 너무 삶이 불안하고 무가치하게 느껴져요 2019.02.21 12:58
2019.02.22 00:20
피망 31
13293 정말 죽을정도로 너무 힘드네요 2019.02.20 17:21
2019.02.21 18:44
삶의 마지막 55
13292 저에게는 아직도 IMF 같습니다~ 2019.02.20 17:13 슈나이더 32
13291 막말하는 부모땜에 자괴감 느끼고 자살 떙기게 하네요 2019.02.20 14:00
2019.02.21 12:39
민둥산 49
13290 자살땡기네요 2019.02.20 13:21
2019.02.21 12:25
고통 45
13289 자살하고싶습니다. 2019.02.20 03:44
2019.02.21 12:02
개구멍 55
13288 자살하기 좋은 날 2019.02.20 01:42
2019.02.21 11:48
ㅇㅅㅇ 44
13287 노인들이 다들 보통이 넘습니다 2019.02.18 21:30
2019.02.19 16:47
인간실격자 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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