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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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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85 관심이 받고 싶어요 2020.05.13 22:52
2020.05.14 16:31
jk 108
13584 어버이날에도 식지 않은 아버지에 대한 증오심. 2020.05.08 10:26
2020.05.08 23:36
로드킨 93
13583 저도 제가 별로인거 잘 알아요 2020.05.04 21:08
2020.05.06 16:45
반지 123
13582 저는 왜 행복하지 못할까요? 2020.05.04 14:34
2020.05.06 16:43
파랑새 119
13581 1000일 후 오늘을 생각한다면요 2020.05.02 15:46
2020.05.03 22:39
모비스 150
13580 교사생활 3년차... 전환 2020.04.29 17:28
2020.05.01 18:31
엘프 208
13579 연인도 없는 서러운 현실을 생각하니 삶을 포기하고 싶네요~ 2020.04.28 23:27
2020.05.02 01:12
영남 102
13578 요즘 이래저래 서럽고 괴롭다보니 남한강 생각을 자주 합니다. 2020.04.21 21:30
2020.04.22 23:43
영남 121
13577 객관적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0.04.20 18:14
2020.04.21 00:28
공개상담실 113
13576 죽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나요? 2020.04.19 19:05
2020.04.20 10:14
공개상담실 1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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