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
Home > 사이버상담실 > 공개상담실
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비방하는 글 등 은 이곳 게시판에 맞지 않으며, 개인 연락처 등 개인정보는 악용될 위험이 있으므로 게시글에 남기지 말아주세요. 홈페이지 취지에 맞지 않는 글 내용은 통보 없이 임의 수정 혹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.
이곳 상담위원은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분들이며, 상담위원 자체 순서대로 글이 배정되어 만 3일 이내에 답글을 달게 되어 있으므로 글 순서와 상관없이 답글이 달릴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.

13557 잠들고 싶다...... 2020.03.06 23:47
2020.03.10 16:45
허구헌날 166
13556 저는 원래 어떤 축하도 받을 가치도 없는 존잰가 봅니다~ 2020.03.03 11:42
2020.03.04 21:21
슈나이더 74
13555 올해와 내년만 잘 넘기면 과연 삶이 트일지요~ 2020.02.29 16:35
2020.03.01 13:48
슈나이더 69
13554 안녕하세요. 2020.02.27 15:07
2020.02.28 10:33
모듈 104
13553 2년전 글 썼었는데.. 기억하시나요? ^^* (훈훈 따뜻한 이야기 입... 2020.02.25 12:19
2020.02.26 17:38
콩의인생2 158
13552 연인도 없이 슬프게 지내는 저가 만약에 "남자친구가 되어 드리겠... 2020.02.24 15:00
2020.02.25 21:20
영남 172
13551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가면 물이 71도에서 끓는 곳은 과연 있을까... 2020.02.20 21:49
2020.02.22 11:38
영남 75
13550 안녕하세요 2020.02.19 16:09
2020.02.20 09:23
익명 121
13549 나의 모토대로와 꿈을 간직하며 살아간다면 과연 꿈꿀수 있을지요... 2020.02.16 19:24
2020.02.18 18:23
슈나이더 38
13548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!!! 2020.02.16 15:42
2020.02.18 18:21
별자리 100
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