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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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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30 돈벌이 하나 못하는 한심한 저는요, 2018.07.18 22:26
2018.07.19 23:27
알라 232
13029 다음 생을 기약하며 2018.07.18 15:05
2018.07.19 23:29
원불아저띠 260
13028 조금 죽을 것 같아요 2018.07.17 20:15
2018.07.20 10:20
. 166
13027 아직도 헤어나지 못한 비운의 5학년 기억~ 2018.07.16 22:19
2018.07.18 15:22
붉은남자 112
13026 불안해요 2018.07.16 20:26
2018.07.18 15:03
원이 131
13025 낫지않는 우울증 2018.07.16 20:06
2018.07.18 14:26
우울 153
13024 전역 후 도무지 안정을 찾지 못한 1년. 2018.07.15 13:53
2018.07.16 21:16
영남 113
13023 우울한인생 2018.07.14 21:54
2018.07.17 01:24
marine 154
13022 인생을 소리없이 망가뜨린 실패, 2018.07.14 17:43
2018.07.17 00:45
갈매기 176
13021 아무것도 모르는 129 . 120 2018.07.12 10:14
2018.07.14 13:15
조** 1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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