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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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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75 많은 것을 바꿔놓은 가슴아픈 기억들. 2019.04.27 15:55
2019.04.28 23:18
로드킨 101
13374 이혼 4주 후 남기는 글 2019.04.26 17:17
2019.04.28 08:19
냉냉이 154
13373 너무나 이뤄지지 않는 바램이 저 자신을 복잡하게 만듭니다~ 2019.04.26 16:02
2019.04.28 08:04
모비스 81
13372 금수저+권력의 조합은 최강입니다 2019.04.25 22:47
2019.04.30 17:12
흙수저노예 140
13371 삶의 의미가 없네요 2019.04.25 14:06
2019.04.30 17:07
sadfaces 174
13370 이제 힘들어요 2019.04.25 04:01
2019.04.30 16:57
영선 123
13369 제발 응원해주세요. 2019.04.24 13:55
2019.04.25 19:56
장미 95
13368 과연 저의 미래는 좋은 쪽으로 가는 건지 도무지 궁굼합니다....... 2019.04.22 13:14
2019.04.22 23:46
모비스 109
13367 삶이 고통스럽습니다. 2019.04.22 03:06
2019.04.22 23:35
Ewwwd 173
13366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2019.04.20 16:03
2019.04.21 08:40
죽음 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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