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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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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06 전부다 귀찮아요. 2018.04.30 21:28
2018.05.02 10:22
안녕하세요 117
12905 완전히 무가치하게 변해버린 미래. 2018.04.30 16:01
2018.05.02 09:54
갈매기 92
12904 사는게 힘들어요 2018.04.30 09:15
2018.05.02 09:25
두아이 엄마 82
12903 정신병자 2018.04.29 03:54
2018.04.30 21:26
율하 116
12902 죽으려는사람은 왜 못죽고 살아가나요 2018.04.29 03:33
2018.04.30 21:14
ㅁㅁ 141
12901 모든게 틀어져버린 올해~ 2018.04.28 21:02
2018.05.01 08:05
영남 64
12900 감옥 2018.04.28 18:08
2018.05.01 07:48
괴짜 65
12899 마찬가지네요 2018.04.28 10:34
2018.05.01 07:32
68
12898 남북정상회담처럼 저에게도 기적처럼 생겨날까요?~ 2018.04.27 15:53
2018.04.27 20:33
모비스 84
12897 살아가는 하루가 너무 무서워요. 2018.04.26 16:31
2018.04.28 11:37
유리구슬 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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