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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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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00 혼자 남겨진 외로운 기분 어떻게 떨쳐버려야 해요? 2019.02.26 00:22
2019.02.27 20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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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99 6년간 은둔형외톨이처럼 지내면서 아무것도 쌓아올리지 못한 사람... 2019.02.25 15:51
2019.03.01 16:24
choi98 197
13298 육춘기 증상이 점차 심해집니다, 2019.02.22 13:44
2019.02.23 10:31
슈퍼맨 154
13297 진짜 짜증나요 2019.02.22 10:14
2019.02.23 10:15
원이 146
13296 목소리 2019.02.21 22:12
2019.02.22 00:40
소진 170
13295 ㅠㅠ 2019.02.21 13:00
2019.02.22 00:21
카네키 켄 188
13294 너무 삶이 불안하고 무가치하게 느껴져요 2019.02.21 12:58
2019.02.22 00:20
피망 193
13293 정말 죽을정도로 너무 힘드네요 2019.02.20 17:21
2019.02.21 18:44
삶의 마지막 215
13292 저에게는 아직도 IMF 같습니다~ 2019.02.20 17:13
2019.02.22 12:29
슈나이더 136
13291 막말하는 부모땜에 자괴감 느끼고 자살 떙기게 하네요 2019.02.20 14:00
2019.02.21 12:39
민둥산 1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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