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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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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89 제가 존재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니까 빡돌아요. 2018.06.20 11:31
2018.06.21 08:13
존재이유 111
12988 인간의 삶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. 2018.06.20 11:22
2018.06.21 08:54
니아 121
12987 사람 몇 명 죽이고 싶은데 사람 죽이고 자살하는거 어때요? 2018.06.20 10:05
2018.06.21 07:37
도훈 114
12986 제 얘기를 들어주세요 제인생은 길어야 30분 남았습니다 2018.06.20 04:07
2018.06.20 21:19
어진 132
12985 삶이라는게 쉽지는 않네요 2018.06.19 00:27
2018.06.19 14:29
소나기 105
12984 앞으로 공원은 한산할 때만 놀러가야겠네요~ 2018.06.18 10:18
2018.06.19 14:53
붉은남자 93
12983 스트레스와 끝없는 전쟁, 2018.06.16 14:10
2018.06.18 22:37
갈매기 94
12982 저너무살기가싫어영...죽어도 내주변사람들은 신경안쓸거가튼데.... 2018.06.16 08:32
2018.06.18 22:05
서울귀여웅 97
12981 누나때문에 죽고 싶어여.. 2018.06.15 18:25
2018.06.16 19:38
Ceushe 139
12980 어떡게 해야 할까요 2018.06.15 14:36
2018.06.16 19:34
ㄴㄴ 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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