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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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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84 앞으로 공원은 한산할 때만 놀러가야겠네요~ 2018.06.18 10:18
2018.06.19 14:53
붉은남자 90
12983 스트레스와 끝없는 전쟁, 2018.06.16 14:10
2018.06.18 22:37
갈매기 92
12982 저너무살기가싫어영...죽어도 내주변사람들은 신경안쓸거가튼데.... 2018.06.16 08:32
2018.06.18 22:05
서울귀여웅 95
12981 누나때문에 죽고 싶어여.. 2018.06.15 18:25
2018.06.16 19:38
Ceushe 130
12980 어떡게 해야 할까요 2018.06.15 14:36
2018.06.16 19:34
ㄴㄴ 86
12979 세상에 영원한 실패자는 과연 있을까요?. 2018.06.14 21:55
2018.06.18 10:35
파인애플 110
12978 도무지 끝을 알 수 없는 불행과의 전쟁 2018.06.14 10:39
2018.06.17 04:18
모비스 145
12977 저번에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. 2018.06.14 01:02
2018.06.18 19:44
136
12976 죽고 싶어요 죽여 주세요 2018.06.13 22:40
2018.06.14 00:53
불효녀 149
12975 난 아무데도 어울리지 않았다 2018.06.13 17:12
2018.06.14 00:16
eurus 1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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