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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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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19 아버지따라 가고 싶어요..!!! 2018.07.11 17:48
2018.07.13 00:41
조** 132
13018 직장만 자꾸 옮기는 한심한 저는요 2018.07.06 16:47
2018.07.13 07:41
모비스 131
13017 죽고싶은데 무섭기도 하고.. 아깝기도 하고.. 외로워요.. 공허해... 2018.07.05 18:16
2018.07.13 07:31
삶의의미 173
13016 저는 과연 가난의 늪에서 헤어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~ 2018.07.05 13:44
2018.07.13 00:01
슈나이더 133
13015 아 ☆자살☆하고싶따 ♥ 2018.07.05 13:06
2018.07.12 23:55
자살하고싶따 231
13014 너무나 서러운지 피서도 가구 싶지 않습니다, 2018.07.04 11:44
2018.07.04 13:03
알라 614
13013 아픈 만큼 아파햐도 아픔이 사라지질 않아서 더 아픈거 같아요 2018.07.02 22:58
2018.07.04 21:10
뱜붐 135
13012 마음이 너무 아프고 걱정이 됩니다~.. 2018.07.02 15:55
2018.07.04 21:36
콩만이 129
13011 사는 게 좀 이상하네요. 2018.07.01 14:44
2018.07.04 18:42
이상해요 155
13010 이번주안에 취업안되면 죽을려고 맘먹고 마지막글 남깁니다. 2018.06.29 19:34
2018.06.30 21:58
상훈 6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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