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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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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38 진심으로 실망이네요. 2019.08.09 19:55
2019.08.10 11:13
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. 218
13437 저는 사회부적응자입니다. 2019.08.07 00:29
2019.08.09 13:47
사회부적응자 180
13436 이제 정말로 모르겠어요 2019.08.06 20:18
2019.08.07 17:57
몰르겠어요 102
13435 대학교에 다닌 흔적 없애고 싶네요 2019.08.04 12:59
2019.08.09 11:48
네덜란드 149
13434 극단적생각 2019.08.03 23:01
2019.08.07 23:32
동혁 145
13433 저에게는 또 다른 IMF 시대입니다~ 2019.08.03 14:44
2019.08.07 23:08
슈나이더 70
13432 보험도 안되는데 2019.08.01 09:57
2019.08.02 15:29
주향 101
13431 요즘 숨이 가빠져요 2019.07.29 20:06
2019.07.30 13:54
요즘에 130
13430 안녕하세요 2019.07.28 15:53
2019.07.31 13:37
이리야스필 아인츠베른 144
13429 애초에 존재하지않았다면.. 2019.07.28 01:55
2019.07.31 13:07
다음주까지만 살자 1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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