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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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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17 죽고싶은데 부모님이 슬퍼하실까봐 못죽겠어요 2023.11.24 23:44
2023.12.01 22:37
나뭇가지 370
14016 아하! 2023.11.18 19:03
2023.11.22 23:45
음침한 돼지 334
14015 자살도 하지 않고 굳세게도 살아온 멍텅구리~ 2023.11.18 14:24
2023.11.22 23:42
영남 294
14014 뭐가문젠지 모르겠어요 2023.11.17 20:49
2023.11.24 22:42
이하영 359
14013 저는 참 굳세게도 살아왔네요. 2023.11.10 20:46
2023.11.17 23:08
영남 306
14012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시 글을 적습니다 2023.11.05 18:31
2023.11.06 17:15
죽일놈 327
14011 코로나19보다 더 지독하고 무서운 것은 따로 있습니다~ 2023.11.04 17:58
2023.11.06 23:37
슈나이더 294
14010 힘들어서 무감정 무감각하고 싶네요 2023.11.03 22:26
2023.11.05 00:44
죽일놈 308
14009 죽기전에 우리아들보고싶다 2023.10.31 17:42
2023.11.03 22:19
머저리 338
14008 고통없이 죽는방법 있나요..? 죽는게 두려운데 사는게 더 두려워... 2023.10.30 22:00
2023.11.03 22:16
... 4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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