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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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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05 저도 힘든데 우울증 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2019.11.05 18:24
2019.11.07 18:02
친구 75
13504 ...... 2019.11.02 15:17
2019.11.03 14:15
하하하 128
13503 떳떳하게 살고싶습니다 2019.11.02 08:59
2019.11.03 13:15
가짜 116
13502 차비없어요 현금없어요 돈없어요 땡전없어요 한푼없어요 죽고싶어... 2019.10.31 14:34
2019.11.08 17:55
지원 84
13501 제 자신이 가치 없이 느껴집니다 2019.10.31 10:21
2019.11.08 18:06
요시야 123
13500 아무도 정말 중요한 건 알려주지 않아요. 2019.10.30 13:01
2019.11.08 18:00
미친세상 74
13499 이런 저의 바램이 이뤄지고 좋은날이 온다면 그것도 정말 혁명일... 2019.10.22 14:03
2019.10.23 10:31
로드킨 92
13498 우울합니다 2019.10.22 13:02
2019.10.23 10:23
물고기 112
13497 이게 무슨 문제인가요? 2019.10.21 23:12
2019.10.22 10:45
준환 89
13496 25년전 성수대교에서 저도 죽었으면 전 세계인이 기뻐했을텐데요... 2019.10.21 12:39
2019.10.22 10:44
알라 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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