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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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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32 너무나 무모했던 도전. 2018.05.16 20:54
2018.05.17 21:59
갈매기 36
12931 인제는 웃음소리도 몸서리가 날 지경입니다 2018.05.13 20:18 슈퍼맨 57
12930 이렇게라도 적어봅니다.. 2018.05.13 18:56 꼬매잉 35
12929 위장과 뇌가 썩어가는 느낌 2018.05.13 17:23 괴짜 62
12928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어버린 직장이네요~ 2018.05.13 11:44 알라 50
12927 살아야되는이유를모르겟네요 2018.05.12 21:16
2018.05.14 20:47
tpdud 79
12926 여기죽고싶다고하신분들만나보고싶네요 2018.05.12 21:10
2018.05.14 21:37
세영 77
12925 여기라도 도움 요청ㅇ해봅니다 2018.05.12 17:42
2018.05.13 18:49
43
12924 너무 힘들어요 진짜.. 2018.05.12 13:54
2018.05.14 21:44
이*관 74
12923 세울호아이들과내가대신그자리에잇엇더라면 2018.05.10 16:36
2018.05.13 17:46
세영 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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