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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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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14 뭐가문젠지 모르겠어요 2023.11.17 20:49
2023.11.24 22:42
이하영 56
14013 저는 참 굳세게도 살아왔네요. 2023.11.10 20:46
2023.11.17 23:08
영남 42
14012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시 글을 적습니다 2023.11.05 18:31
2023.11.06 17:15
죽일놈 64
14011 코로나19보다 더 지독하고 무서운 것은 따로 있습니다~ 2023.11.04 17:58
2023.11.06 23:37
슈나이더 36
14010 힘들어서 무감정 무감각하고 싶네요 2023.11.03 22:26
2023.11.05 00:44
죽일놈 45
14009 죽기전에 우리아들보고싶다 2023.10.31 17:42
2023.11.03 22:19
머저리 80
14008 고통없이 죽는방법 있나요..? 죽는게 두려운데 사는게 더 두려워... 2023.10.30 22:00
2023.11.03 22:16
... 99
14007 또 한번의 자채상환운동. 2023.10.29 00:14
2023.10.31 22:00
파인애플 29
14006 삶에 의욕이 없어요 2023.10.25 04:12
2023.10.27 06:00
직뤠 79
14005 이상한 상상이 거의 현실처럼 될 수 있을지~ 2023.10.15 13:13
2023.10.16 22:25
파인애플 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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