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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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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21 딜레마. 2017.06.22 06:30
2017.06.22 10:39
부적응자 49
12320 내가왜 태어낫는지도 모르겟고 살기가너무 싫어요 2017.06.22 00:05
2017.06.22 10:41
광대 73
12319 더이상 살기도 힘들고 살기도 싫은데 죽을 용기가 없네요 2017.06.21 17:59
2017.06.23 07:45
쓰렉 65
12318 지쳤다 2017.06.20 22:41
2017.06.21 23:26
괴짜 57
12317 이제 어짜피 삶의 희망도 없고 죽을날만 기다린다 2017.06.19 08:34
2017.06.22 11:16
dk은장 114
12316 살려주세요 2017.06.19 02:53
2017.06.22 11:18
mn 65
12315 아 의미없는 20년의 삶이여 2017.06.18 23:27
2017.06.20 18:11
바보 95
12314 용기를 주세요... 2017.06.18 21:55
2017.06.20 18:59
다시한번 65
12313 다필요없네요 2017.06.18 21:09
2017.06.20 18:21
다필요없다 91
12312 교도소를 다녀왔습니다^^ 2017.06.17 14:18
2017.06.24 00:59
360턴 1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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