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
Home > 사이버상담실 > 공개상담실
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비방하는 글 등 은 이곳 게시판에 맞지 않으며, 개인 연락처 등 개인정보는 악용될 위험이 있으므로 게시글에 남기지 말아주세요. 홈페이지 취지에 맞지 않는 글 내용은 통보 없이 임의 수정 혹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.
이곳 상담위원은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분들이며, 상담위원 자체 순서대로 글이 배정되어 만 3일 이내에 답글을 달게 되어 있으므로 글 순서와 상관없이 답글이 달릴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.

13141 저가 진짜로 안정의 길을 걸을 수 있다면 그것도 아마 과업일 것... 2018.10.14 18:47
2018.10.16 01:26
슈나이더 54
13140 이성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합니다. 2018.10.13 01:32
2018.10.14 00:04
공허의 연속 63
13139 영원히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느니 오늘 한강으로 내려뛰러 갑니... 2018.10.10 14:10
2018.10.11 23:04
슈나이더 128
13138 서든어택처럼 게임에서 자살하는 것 똑같이 자살할래 2018.10.10 10:57
2018.10.11 23:04
몰라두되 97
13137 좋은 날이 오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끝없는 도전. 2018.10.07 09:18
2018.10.08 21:31
에스펜 86
13136 흔하디 흔한 모순 2018.10.07 07:26
2018.10.08 21:39
. 82
13135 우울증 2018.10.06 20:31
2018.10.07 18:13
문어 106
13134 수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백발이 되어 갑니다~ 2018.10.05 16:34
2018.10.06 12:02
영남 86
13133 질문이 있습니다 2018.10.03 16:11
2018.10.04 17:34
어이없는 99
13132 자살은 더이상 섣부른 판단이 아닙니다 2018.10.03 12:21
2018.10.04 17:27
파인애플 116
2 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