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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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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35 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. 2018.05.17 17:12
2018.05.18 22:18
titi 50
12934 사는게 힘들어요,... 2018.05.17 12:27
2018.05.18 22:02
준기 59
12933 실패쟁이는 자살하는게 맞나 봅니다~ 2018.05.17 10:31
2018.05.18 21:57
슈나이더 83
12932 살고는 싶은데, 이렇게는 살기 싫어요. 2018.05.17 01:57
2018.05.18 16:51
살고싶어요 51
12931 너무나 무모했던 도전. 2018.05.16 20:54
2018.05.17 21:59
갈매기 41
12930 이렇게라도 적어봅니다.. 2018.05.13 18:56
2018.05.24 18:10
꼬매잉 40
12929 위장과 뇌가 썩어가는 느낌 2018.05.13 17:23
2018.05.24 18:01
괴짜 75
12928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어버린 직장이네요~ 2018.05.13 11:44
2018.05.24 17:57
알라 56
12927 살아야되는이유를모르겟네요 2018.05.12 21:16
2018.05.14 20:47
tpdud 83
12926 여기죽고싶다고하신분들만나보고싶네요 2018.05.12 21:10
2018.05.14 21:37
세영 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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