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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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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95 소용없음을.. 2017.12.09 21:40
2017.12.11 23:28
가... 34
12594 사는게 2017.12.09 11:35
2017.12.11 23:02
민석 35
12593 암이나 에이즈처럼 징그러운 병에 걸려도 저는 고치지 않을 겁니... 2017.12.08 22:03
2017.12.09 00:07
네덜란드 52
12592 아무리 생각해봐도 2017.12.08 12:25
2017.12.08 23:28
안녕 41
12591 다 그만둘레요 2017.12.07 23:01
2017.12.08 09:29
괴짜 63
12590 참... 답답하네요 2017.12.07 16:56
2017.12.08 09:47
답답하네요 34
12589 살아가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요. 2017.12.07 04:55
2017.12.08 10:13
일오 47
12588 저는 3d 프린터를 이용하려구요 2017.12.04 19:16
2017.12.05 13:51
ㅇㅋ 88
12587 건강하라는 말도 인제는 놀리는 말처럼 들리네요 2017.12.04 11:38
2017.12.05 13:40
연두색 52
12586 저뇌에 문제있는거 아닐까요? 2017.12.04 01:38
2017.12.05 13:20
아아아아아아 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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