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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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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64 발달 과업 달성 실패한 자폐아 2018.08.10 23:42
2018.08.13 17:46
괴짜 42
13063 어차피 좋은날은 절대 오지 않을 것을 잘 알면서 알면서도 또 도... 2018.08.08 23:46
2018.08.09 05:51
알라 54
13062 희망이 보이지 않네요.ㅠ 2018.08.08 00:36
2018.08.09 05:19
72
13061 과연 피를 무진장 쏟은 보람이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~ 2018.08.07 14:03
2018.08.08 20:59
모비스 45
13060 자살 시도를 했었습니다.. 2018.08.06 16:37
2018.08.07 15:35
의미 89
13059 자살하고싶습니다 2018.08.05 18:00
2018.08.06 15:30
상우 78
13058 많이 힘들어요, 2018.08.05 16:04
2018.08.06 15:20
ㅈㅎ 49
13057 저는 과연 가난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, 2018.08.03 23:01
2018.08.05 17:45
갈매기 52
13056 효과적인 통제 방식 2018.08.03 17:08
2018.08.05 16:45
무한지옥 60
13055 1년 365일을 굳어진 얼굴로 지내는 저는요 2018.08.02 22:47
2018.08.06 00:23
로드킨 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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