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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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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68 비참했던 지난날을 정리하는 것이 너무나 어렵네요 2018.11.07 16:28
2018.11.12 13:46
파인애플 65
13167 저를 무기력하게하는 부모님 2018.11.06 12:38
2018.11.12 19:00
블록 84
13166 감사합니다. 2018.11.06 11:13
2018.11.12 18:41
48
13165 친구관계 2018.11.05 23:01
2018.11.12 19:33
이준 63
13164 서러웠던 기억이 뚝딱하고 사라지면 진짜 좋겠네요............. 2018.11.05 19:25
2018.11.12 19:25
영남 83
13163 한숨 2018.11.04 14:02
2018.11.13 16:48
fyu 66
13162 ... 2018.11.02 20:29
2018.11.13 17:51
... 56
13161 과연 현재의 고통과 서러움도 끝이 날지 모르겠네요~ 2018.11.02 19:40
2018.11.13 17:43
슈나이더 54
13160 요즈음 너무 불안해요 2018.11.02 08:16
2018.11.13 17:22
니아&멜로 111
13159 저많이힘들어요 2018.11.01 17:09
2018.11.13 22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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