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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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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839 왠지 문제가 있어 보여요... !! 2022.04.04 21:33
2022.04.07 01:12
의문임 78
13838 사회복지사 1급 시험 2022.04.02 23:31
2022.04.07 01:05
봉조짱 159
13837 사무치게 외롭습니다. 2022.03.27 20:59
2022.04.01 07:45
바다가 보이는 마을 61
13836 이 서러운 기억을 짊어지고 27년 전 오늘 밤으로 돌아간다면....... 2022.03.24 22:50
2022.03.28 23:21
슈나이더 63
13835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 불안감과 우울감 2022.03.20 01:11
2022.03.24 13:53
75
13834 7살때와 같은 삶은 저에게 고향이나 다름없습니다~ 2022.03.18 17:59
2022.03.21 15:54
슈나이더 53
13833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 싶어요 2022.03.13 16:16
2022.03.17 00:09
뷰리첼 92
13832 농약마시고 자살이나 하고 싶은 34세 청년의 서러움. 2022.03.05 23:59
2022.03.11 15:04
슈나이더 103
13831 친구 2022.03.03 16:06
2022.03.03 21:23
이진 322
13830 죽고싶습니다 2022.02.28 16:14
2022.03.11 15:39
경태 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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