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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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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08 그냥 껍데기만 남은 상반기 2018.06.27 23:59
2018.06.28 17:11
영남 52
13007 수치심에 죽고싶습니다 2018.06.26 18:27
2018.06.30 19:24
Psj 108
13006 오르막길을 걷는건지 내리막길을 걷는건지 모르겠습니다~ 2018.06.25 13:02
2018.06.28 08:12
슈나이더 73
13005 제가 너무 모지란것 같아요 2018.06.25 10:18
2018.06.28 07:56
나시 169
13004 아빠때문에 너무 속상하네요.. 2018.06.24 23:07
2018.06.26 09:23
지혜 66
13003 자꾸 죽고싶다는 생각이들어요... 2018.06.24 12:48
2018.06.25 22:25
정학 74
13002 죽고싶다기 보다 죽어도 상관 없을거 같은 기분입니다. 2018.06.23 21:47
2018.06.23 23:04
아아 87
13001 자존감 2018.06.23 12:53
2018.06.23 22:45
Sunny 73
13000 언제나 죽음안을 생각하는 아이입니다 2018.06.23 12:49
2018.06.23 22:25
류자키 96
12999 삶이 뭘까 하무함 괴상함 2018.06.23 12:44
2018.06.23 22:06
ㅈ같음 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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