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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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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23 21세기 소년 2019.01.04 13:37
2019.01.07 13:07
니아&멜로 87
13222 아직도 갈 길은 여전히 멀기도 머네요. 2019.01.02 15:50
2019.01.03 22:21
영남 76
13221 죽고싶습니다 2018.12.30 23:11
2019.01.02 00:15
죽고싶어요 141
13220 혼란은 점차 심화되구 있습니다, 2018.12.28 16:39
2019.01.02 00:24
영남 82
13219 미래의 내 자신이 오늘의 내 자신을 돌아본다면요~ 2018.12.24 13:44
2018.12.25 21:45
슈퍼맨 87
13218 이 시대에는 뭐든지 잘해야되요 2018.12.24 13:23
2018.12.25 21:23
류자키 144
13217 동생이 엄마를 때리더라고요. 2018.12.24 12:38
2018.12.25 20:39
미워요 101
13216 형제들과 아버지 때문에 기분이 극도로 마비 상태에 다다랐습니다... 2018.12.22 11:43
2018.12.23 20:26
로드킨 79
13215 누구나 행복해질 권리가 있을까요? 2018.12.20 19:51
2018.12.21 19:34
봉순이 언니 95
13214 불가능한 것을 뻔히 알면서 꿈은 버릴 수 없습니다,,,,,,,,,,,, 2018.12.19 16:43
2018.12.20 15:06
알라 1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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