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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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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94 저가 육춘기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, 2018.12.04 18:19
2018.12.07 15:26
붉은남자 50
13193 전문의 상담이 필요할까요 2018.12.04 02:29
2018.12.07 15:07
상담요 60
13192 나 하나쯤은 없어져도. 2018.12.03 20:16
2018.12.05 17:03
jina 70
13191 결국 껍데기만 남아버린 2018년 2018.12.02 12:21
2018.12.04 18:03
모비스 65
13190 (글)작가는 대부분의 사람이 할 짓이 못 됩니다. 2018.12.01 10:42
2018.12.03 22:54
우울한날 87
13189 가난이 이렇게 서러울 수가 있었나요, 2018.11.29 14:20
2018.11.30 14:10
모비스 86
13188 죽고싶어요 죽을래요 2018.11.28 22:20
2018.12.02 18:57
지헌 173
13187 이제 세상 살기도 싫습니다 2018.11.28 20:38
2018.12.02 18:38
국화꽃향무 83
13186 도무지 헤어날 수 없는 혼란의 늪~ 2018.11.25 15:58
2018.12.03 12:20
로드킨 70
13185 마음을 어떻게 열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2018.11.25 10:30
2018.12.03 14:38
초록 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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