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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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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00 제 자신한테 미안해서요 2018.09.04 20:33
2018.09.06 21:02
멍청이 70
13099 왜태어났는지 2018.09.04 17:21
2018.09.04 18:30
hsshh 86
13098 한심하기 짝이 없는 저 자신이요~ 2018.09.03 21:59
2018.09.05 09:02
모비스 61
13097 죽는 건 싫은 데 사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요 2018.09.02 22:40
2018.09.04 20:30
죽지못해서 88
13096 목매달기 좋은 장소가 어딘가요?? 2018.08.31 19:25
2018.09.01 21:09
상언 130
13095 날마다 남들만 부러워하는 추잡 더러운 신세 2018.08.31 13:47
2018.09.01 22:13
슈나이더 82
13094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아요 2018.08.31 00:32
2018.09.01 21:08
우영 89
13093 열등감이 저를 우울하게 만들어요 2018.08.30 20:05
2018.09.04 12:31
니아&멜로 108
13092 차이점 2018.08.30 13:02
2018.09.04 12:21
D 62
13091 피투성이가 된 몸과 마음을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야할지 난감합니... 2018.08.29 20:07
2018.08.31 20:51
모비스 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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