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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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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88 저는 3d 프린터를 이용하려구요 2017.12.04 19:16
2017.12.05 13:51
ㅇㅋ 89
12587 건강하라는 말도 인제는 놀리는 말처럼 들리네요 2017.12.04 11:38
2017.12.05 13:40
연두색 52
12586 저뇌에 문제있는거 아닐까요? 2017.12.04 01:38
2017.12.05 13:20
아아아아아아 60
12585 인간관계가 사람을 반 송장으로 만들어 놓을수도 있는 거였군요.... 2017.12.04 01:08
2017.12.04 19:06
ㅇㅇ 57
12584 아빠가 저를 죽일듯 패요.. 집이 너무 싫어요 2017.12.03 23:54
2017.12.05 10:57
qwert 47
12583 힘드네요 2017.12.03 23:51
2017.12.05 10:34
힘들다.. 37
12582 돈1500만원 때대문에자살을생각합니다 2017.12.03 12:56
2017.12.05 10:10
최도훈 93
12581 참으로 혼란이 심했던 20대 시절이었습니다. 2017.12.03 11:25
2017.12.05 09:52
영남 53
12580 저는 왜 사는 걸까요. 2017.12.03 01:53
2017.12.05 09:29
hopeless 66
12579 남들이 보기에는 부러우나 정작 나는 죽어가고 있는걸 2017.12.02 15:59
2017.12.11 15:55
괴짜 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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