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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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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07 헛된 희망..헛된 용기... 2017.06.15 00:37
2017.06.16 18:45
그냥 다.. 57
12306 도와주세요 2017.06.14 22:01
2017.06.18 10:54
alphabat 65
12305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민폐라서 죽고싶습니다 2017.06.14 20:59
2017.06.18 01:45
- 56
12304 그냥 답답한 심정에 이곳에 글로 몇자 남겨봅니다. 2017.06.14 10:17
2017.06.17 02:53
정훈 58
12303 못 가진 자의 슬픔 2017.06.13 02:30
2017.06.14 00:08
지옥도 84
12302 지금 현재는 많이 괴롭습니다. 2017.06.12 15:40
2017.06.14 19:19
김진 64
12301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사람 2017.06.12 14:03
2017.06.14 18:02
아픔 69
12300 허락되지 않은 삶 2017.06.12 00:06
2017.06.14 17:46
괴짜 53
12299 이제 그만 하고 싶어요 2017.06.11 22:40
2017.06.13 11:44
. 58
12298 안녕하세요 상담사님 2017.06.11 02:20
2017.06.13 11:23
투신자살 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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