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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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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32 자살은 더이상 섣부른 판단이 아닙니다 2018.10.03 12:21
2018.10.04 17:27
파인애플 116
13131 young 2018.10.02 20:58
2018.10.09 11:58
니아&멜로 123
13130 남자라는 이유로 늘 슬퍼야했던 나~ 2018.10.02 15:01
2018.10.09 11:50
알라 71
13129 쉬고 싶다. 2018.10.01 21:42
2018.10.02 21:21
마인드브레이커 84
13128 진짜 학업 부모님 때문애 죽고 싶어요 2018.10.01 17:07
2018.10.02 20:40
이새봄 73
13127 외모때문에 힘들고 죽고싶어요 2018.09.30 20:50
2018.10.01 23:47
돈돈 95
13126 이제 어떡할까요 2018.09.30 15:44
2018.10.01 23:39
help 114
13125 아직도 멀기만 한 안정의 길.............. 2018.09.30 13:27
2018.10.01 23:28
로드킨 58
13124 힘들어요 2018.09.30 02:30
2018.10.01 23:22
도와주세요 51
13123 불행과 전쟁을 치러야 할 68년 저의 슬픔은 끝날줄 모릅니다~ 2018.09.28 20:48
2018.10.01 23:52
슈퍼맨 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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