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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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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05 안녕하세요. 2021.02.03 00:17
2021.02.16 01:35
안녕하세요 50
13704 엄마가 너무너무 싫어요 2021.02.02 19:55
2021.02.16 01:29
67
13703 저의 아버지만 때려죽일 수 있다면 진짜 신나겠어요~ 2021.01.29 13:56
2021.01.30 20:56
로드킨 83
13702 대한민국 국민 = 노예 (feat. 마지막 상담) 2021.01.28 16:49
2021.02.04 00:00
계획에 없는 아이 84
13701 잊었다고 생각한 사람이 계속 꿈에 나오고 우울증이 있는 것 같습... 2021.01.26 10:21
2021.01.27 23:47
김윤서 67
13700 코로나19 만큼이나 지겨운 서초구의 삶. 2021.01.25 15:34
2021.01.26 14:58
로드킨 72
13699 사회복지사 1급 2021.01.23 18:31
2021.02.03 23:55
격뿜 138
13698 악몽 2021.01.22 22:57
2021.01.23 12:25
여학생 61
13697 내 생애에 이런 순간이 언제였는지요, 2021.01.22 22:04
2021.01.23 11:30
로드킨 49
13696 안녕하세요 2021.01.15 22:30
2021.01.17 12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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