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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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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85 인간관계가 사람을 반 송장으로 만들어 놓을수도 있는 거였군요.... 2017.12.04 01:08
2017.12.04 19:06
ㅇㅇ 54
12584 아빠가 저를 죽일듯 패요.. 집이 너무 싫어요 2017.12.03 23:54
2017.12.05 10:57
qwert 44
12583 힘드네요 2017.12.03 23:51
2017.12.05 10:34
힘들다.. 35
12582 돈1500만원 때대문에자살을생각합니다 2017.12.03 12:56
2017.12.05 10:10
최도훈 87
12581 참으로 혼란이 심했던 20대 시절이었습니다. 2017.12.03 11:25
2017.12.05 09:52
영남 51
12580 저는 왜 사는 걸까요. 2017.12.03 01:53
2017.12.05 09:29
hopeless 62
12579 남들이 보기에는 부러우나 정작 나는 죽어가고 있는걸 2017.12.02 15:59
2017.12.11 15:55
괴짜 61
12578 인생 최악의 혼란기를 맞았습니다............. 2017.12.02 12:53
2017.12.11 16:02
파인애플 51
12577 공홤장애가 온것 같습니다... 2017.12.02 11:46
2017.12.11 17:25
동글이 39
12576 2017.12.02 10:43
2017.12.11 17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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