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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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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57 장애인가족입니다 그러나 지체장애는 아닙니다 만 지체못지않게 ... 2017.07.14 14:39
2017.07.17 03:40
순신 68
12356 이 사이트는 이제 자살위험군 환자한테 감시자도 붙이나요? 2017.07.14 05:28
2017.07.17 02:19
괴짜 157
12355 자살.. 극단적인 선택이란건 아는데... 2017.07.12 21:37
2017.07.14 18:45
닉넴. 132
12354 후... 사회생활이 쉽지않네요.. 2017.07.12 20:55
2017.07.14 18:32
ㅇㅇ 79
12353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2017.07.11 23:13
2017.07.13 23:36
수돗물 89
12352 매일같이 시간이 무의미하고 ...삶의 목적이 멀까 2017.07.11 20:46
2017.07.13 23:54
ㅋㅅㅋ 81
12351 절친이 사실상 저에게 절교선언을 했네요.. 무기력하고 아무것도... 2017.07.10 23:27
2017.07.13 19:56
샤샤킨 61
12350 죽고싶을만큼 힘들어요 2017.07.10 18:04
2017.07.10 19:19
하이에나 124
12349 스스로 한심합니다 2017.07.10 04:17
2017.07.10 19:08
바보 96
12348 내가 별거 아닌 사람이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2017.07.10 02:31
2017.07.10 19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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