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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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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829 저 좀 슬퍼요. 2022.02.25 00:36
2022.02.27 00:46
호두 59
13828 내 생애에 가장 서러운 겨울이 인제 지나가는데요~ 2022.02.20 14:24
2022.02.25 17:24
슈나이더 72
13827 죽고싶습니다 2022.02.16 12:14
2022.02.18 16:18
서천군 77
13826 22년 전 오늘 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? 2022.02.06 21:28
2022.02.10 23:39
로드킨 77
13825 어머니를 살해하고 싶습니다 2022.01.26 13:40
2022.01.31 16:29
죽일놈 150
13824 사랑한다고해주세요 2022.01.23 05:08
2022.01.27 18:12
초코 105
13823 골든 타임 2022.01.17 15:04
2022.01.19 13:26
크리스챤 194
13822 저 어쩌죠? 2022.01.10 15:09
2022.01.10 16:55
조현병 192
13821 7살 때와 같은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~ 2022.01.10 14:32
2022.01.10 16:49
슈나이더 79
13820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강 남한강~ 2022.01.05 22:39
2022.01.06 12:44
슈나이더 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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