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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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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90 죽을거에요. 2018.08.29 19:04
2018.08.31 20:38
고인 85
13089 너무 힘들어요 2018.08.27 23:20
2018.08.29 21:42
95
13088 멍청한 아버지가 지은 죄를 저가 대신 받네요~ 2018.08.27 21:07
2018.08.28 21:37
에스펜 81
13087 부모님이 외삼촌한테 돈빌린거 저한테 갚으라고합니다. 2018.08.27 19:57
2018.08.28 16:25
루저 80
13086 이젠 안녕 2018.08.27 00:38
2018.08.28 15:21
0 122
13085 저는 과연 안정의 길을 걸을 수 있을지요~ 2018.08.26 18:16
2018.08.28 09:28
영남 63
13084 나약한 삶의 힘든 부지 2018.08.26 00:36
2018.08.27 01:12
비밀의숲속한아이 86
13083 그랬으면 무슨 고민을 하겠어요... 2018.08.24 20:18
2018.08.25 21:07
외로움 169
13082 자살 2018.08.23 20:35
2018.08.24 23:55
LUPY 164
13081 ... 2018.08.21 07:05
2018.08.21 15:52
그냥 1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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