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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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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12 안녕하세요 2018.05.03 23:00
2018.05.04 08:44
. 43
12911 아직도 모든 것이 불안하게만 느껴집니다. 2018.05.03 16:32
2018.05.03 23:31
파인애플 45
12910 더이상은 없다. 담을 생을 위하여! 2018.05.02 19:19
2018.05.03 16:09
, 80
12909 난 도대체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2018.05.02 18:51
2018.05.03 14:43
STAR 59
12908 댓글달아주신내용별도움이안되네요, 2018.05.01 20:30
2018.05.02 10:11
세영 83
12907 35살 쩔쩔매는 인생 이제는 매듭지어야 하는가보다 2018.05.01 13:22
2018.05.03 14:42
민주 103
12906 전부다 귀찮아요. 2018.04.30 21:28
2018.05.02 10:22
안녕하세요 89
12905 완전히 무가치하게 변해버린 미래. 2018.04.30 16:01
2018.05.02 09:54
갈매기 62
12904 사는게 힘들어요 2018.04.30 09:15
2018.05.02 09:25
두아이 엄마 51
12903 정신병자 2018.04.29 03:54
2018.04.30 21:26
율하 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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