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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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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08 맘 같아서는 올해가 어서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~ 2019.11.12 11:41
2019.11.17 00:00
슈나이더 74
13507 세상은 저에게 너무 많은걸 바래요 2019.11.11 17:32
2019.11.18 23:21
71
13506 68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?............. 2019.11.06 16:22
2019.11.07 20:10
슈나이더 76
13505 저도 힘든데 우울증 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2019.11.05 18:24
2019.11.07 18:02
친구 107
13504 ...... 2019.11.02 15:17
2019.11.03 14:15
하하하 141
13503 떳떳하게 살고싶습니다 2019.11.02 08:59
2019.11.03 13:15
가짜 140
13502 차비없어요 현금없어요 돈없어요 땡전없어요 한푼없어요 죽고싶어... 2019.10.31 14:34
2019.11.08 17:55
지원 141
13501 제 자신이 가치 없이 느껴집니다 2019.10.31 10:21
2019.11.08 18:06
요시야 163
13500 아무도 정말 중요한 건 알려주지 않아요. 2019.10.30 13:01
2019.11.08 18:00
미친세상 97
13499 이런 저의 바램이 이뤄지고 좋은날이 온다면 그것도 정말 혁명일... 2019.10.22 14:03
2019.10.23 10:31
로드킨 1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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