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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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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6 인제는 사망 직전까지 온 것 같네요. 2018.06.09 21:04
2018.06.11 11:54
알라 83
12965 새엄마가 무서워요 죽고싶어요 2018.06.09 16:44
2018.06.11 11:25
비밀 79
12964 이제 이런삶은 끝내고싶어요 2018.06.08 22:10
2018.06.09 09:01
여중생 102
12963 친구가 걱정됩니다. 2018.06.08 19:29
2018.06.09 08:47
ㅇㄹ 52
12962 자살할까봐요.. 2018.06.08 18:35
2018.06.09 01:44
여취준생 66
12961 서러웠던 기억들이 저의 모든 것을 독특하게 만듭니다~ 2018.06.07 20:14
2018.06.09 15:07
붉은남자 45
12960 저에게는 하루하루가 무모한 도전입니다, 2018.06.06 23:31
2018.06.07 11:47
슈퍼맨 58
12959 ㅈ같은 2018.06.06 04:01
2018.06.07 11:29
ㅈ같음 101
12958 제 친구를 돕고싶어요. 2018.06.06 00:12
2018.06.07 11:08
도담도담 57
12957 불평처럼 들리겠지만 2018.06.06 00:10
2018.06.07 10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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