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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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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495 그지같은 집안에서 안 살아 2017.10.04 19:28
2017.10.05 14:23
아곰이 68
12494 원래 나이는 29세지만 마음의 나이는 98세 입니다.......... 2017.10.04 08:36
2017.10.05 21:50
연두색 79
12493 저처럼 0점짜리는 자살하는것이 맞습니다~ 2017.10.03 21:32
2017.10.04 10:43
칠레 91
12492 12485번의 글을 썼던 사람인데요. 2017.10.02 00:39
2017.10.04 13:01
제이비 110
12491 인생 C발 종쳤네 2017.10.01 12:27
2017.10.03 14:18
아ㅣㅇ 159
12490 호적에 빨간 줄이 그일 것 같습니다... 2017.09.30 21:20
2017.10.05 11:21
예비군인 114
12489 괴로움의 연속 2017.09.30 17:11
2017.10.05 11:14
마지막이었으면하는하루 64
12488 너무나 징그러웠던 14년전 오늘............ 2017.09.29 14:30
2017.10.03 17:44
해태 103
12487 연휴는 10일이지만, 저에게 쉬는날은 0일입니다~ 2017.09.29 14:18
2017.10.03 17:22
갈매기 71
12486 이제 더이상 버틸 밑바닥도 없는것같아 죽고 싶습니다. 2017.09.28 23:03
2017.10.05 08:09
성현 1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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