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
Home > 사이버상담실 > 공개상담실
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비방하는 글 등 은 이곳 게시판에 맞지 않으며, 개인 연락처 등 개인정보는 악용될 위험이 있으므로 게시글에 남기지 말아주세요. 홈페이지 취지에 맞지 않는 글 내용은 통보 없이 임의 수정 혹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.
이곳 상담위원은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분들이며, 상담위원 자체 순서대로 글이 배정되어 만 3일 이내에 답글을 달게 되어 있으므로 글 순서와 상관없이 답글이 달릴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.

13148 캄캄한 길을 내달리는 느낌~ 2018.10.19 20:00
2018.10.20 01:47
롯데 78
13147 공익인대 근무지에서 자살할까 집에서 자살할까 2018.10.19 18:13
2018.10.19 23:46
공익 자살 114
13146 올해도 지나갔군요 2018.10.19 15:03
2018.10.19 17:25
니아&멜로 148
13145 우울한 기분이 저 자신을 자꾸 황폐하게 만듭니다............. 2018.10.17 14:13
2018.10.19 22:50
모비스 101
13144 ................. 2018.10.17 09:37
2018.10.19 22:27
............. 66
13143 사라지고 싶다 마치 원래 없었던 것처럼 2018.10.16 10:36
2018.10.18 20:04
리틀헝거 121
13142 죽고싶다 2018.10.14 19:04
2018.10.16 00:58
아영 152
13141 저가 진짜로 안정의 길을 걸을 수 있다면 그것도 아마 과업일 것... 2018.10.14 18:47
2018.10.16 01:26
슈나이더 88
13140 이성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합니다. 2018.10.13 01:32
2018.10.14 00:04
공허의 연속 107
13139 영원히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느니 오늘 한강으로 내려뛰러 갑니... 2018.10.10 14:10
2018.10.11 23:04
슈나이더 190
4 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