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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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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15 돌아와주세요 2018.05.05 15:44
2018.05.06 18:52
갸라도스 117
12914 떠나보낼만 하면 또 나타나는 서러운 기억............ 2018.05.04 10:43
2018.05.06 11:16
붉은남자 82
12913 꼭 살아야겠다는 힘을 어디서 받아야할지 모르겠어요. 2018.05.04 08:53
2018.05.06 11:04
mm 89
12912 안녕하세요 2018.05.03 23:00
2018.05.04 08:44
. 46
12911 아직도 모든 것이 불안하게만 느껴집니다. 2018.05.03 16:32
2018.05.03 23:31
파인애플 48
12910 더이상은 없다. 담을 생을 위하여! 2018.05.02 19:19
2018.05.03 16:09
, 82
12909 난 도대체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2018.05.02 18:51
2018.05.03 14:43
STAR 62
12908 댓글달아주신내용별도움이안되네요, 2018.05.01 20:30
2018.05.02 10:11
세영 87
12907 35살 쩔쩔매는 인생 이제는 매듭지어야 하는가보다 2018.05.01 13:22
2018.05.03 14:42
민주 105
12906 전부다 귀찮아요. 2018.04.30 21:28
2018.05.02 10:22
안녕하세요 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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