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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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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62 주입식 교육 역시 저의 몸과 마음을 피투성이로 만들었습니다~ 2018.04.10 20:20
2018.04.17 18:08
슈나이더 42
12861 그만좀 괴롭히면 안될까 2018.04.10 14:41
2018.04.10 16:49
괴짜 61
12860 자살할수있도록 용기를 복돋아주세요. 2018.04.09 12:46
2018.04.10 07:56
괴짜 101
12859 정말 멋지구 훌륭한 사람이 되구 싶었습니다............. 2018.04.08 16:23
2018.04.09 00:28
알라 75
12858 조각난 꿈 2018.04.08 13:14
2018.04.09 00:05
포켓 106
12857 자살하고 싶어요 2018.04.07 13:36
2018.04.08 13:19
달식 81
12856 완전히 조각나버린 미래와 인생 2018.04.07 13:19
2018.04.08 12:59
모비스 56
12855 완벽하게 지쳤다. 2018.04.07 07:12
2018.04.08 12:44
괴짜 58
12854 사회성 2018.04.05 22:13
2018.04.06 10:43
하루꽃 54
12853 너무 힘드네요ㅕ..... 우울증때문에....... 죄책감때문에.......... 2018.04.05 22:10
2018.04.06 10:34
용현 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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