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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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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83 또 다른 저는 앞으로 누가 또 나올건지요~ 2019.05.07 16:33
2019.05.09 10:02
슈나이더 69
13382 저도 못 믿겠고 타인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. 2019.05.02 18:23
2019.05.04 02:01
랙캣 138
13381 남자라는 이유로 당했던 기분나쁜 기억~ 2019.05.02 15:45
2019.05.04 00:54
슈나이더 103
13380 저는 죄인입니다 2019.05.01 21:52
2019.05.03 23:04
자살 142
13379 심각한 문제입니다 2019.04.30 09:14
2019.05.02 22:58
면도 331
13378 떠나 보낼만 하면 자꾸 나타나는 비운의 5학년 기억 2019.04.29 16:18
2019.04.30 19:20
모비스 85
13377 군대가기 싫어요 2019.04.28 02:17
2019.05.01 11:42
공익갤러 97
13376 많은 것을 바꿔놓은 가슴아픈 기억들. 2019.04.27 15:55
2019.04.28 23:18
로드킨 88
13375 이혼 4주 후 남기는 글 2019.04.26 17:17
2019.04.28 08:19
냉냉이 134
13374 너무나 이뤄지지 않는 바램이 저 자신을 복잡하게 만듭니다~ 2019.04.26 16:02
2019.04.28 08:04
모비스 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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