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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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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33 열심히 일하고 싶은 저의 마음을 누가 알아줄까요~ 2020.01.05 17:05
2020.01.06 11:28
모비스 65
13532 20년 전 오늘밤 신경질을 냈던 저는요........... 2020.01.02 22:38
2020.01.04 00:26
모비스 71
13531 아프고 살빠지기보다 건강하며 살빠지길 원해요 2019.12.28 08:04
2020.01.01 18:28
민경 62
13530 저에게 또다른 2012년은 있을까요. 2019.12.26 15:27
2020.01.01 18:24
모비스 56
13529 메리 크리스마스~^~^~ 2019.12.22 11:40
2019.12.22 23:59
코하쿠 94
13528 31세 청년에게 정말 서럽고 감당하기 어려웠던 2019년............. 2019.12.21 14:45
2019.12.22 22:19
슈나이더 64
13527 바다를 보고 왔습니다 2019.12.19 20:47
2019.12.20 13:58
sugar 72
13526 올해가 진짜로 사업 성공을 위한 경험이자 68보 전진을 위한 1보... 2019.12.17 15:44
2019.12.18 22:25
슈나이더 50
13525 아버지가 이렇게 미워본 적은 내 생애 처음이었습니다~ 2019.12.12 17:23
2019.12.14 22:49
영남 77
13524 차도없고 호전기미없어요 2019.12.03 18:42
2019.12.05 20:17
새얀 1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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