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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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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21 이래저래 황폐하게된 정서와 육신. 2020.07.24 18:13
2020.07.25 17:33
영남 59
13620 힝ㅡㅡㅡ 2020.07.21 19:24
2020.07.22 20:59
들기름 142
13619 과연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는 물이 71℃에서 끓는곳이 존재할지요... 2020.07.18 21:08
2020.07.21 08:41
영남 64
13618 가족이 싫어요 미래가 안 보여요 2020.07.18 01:50
2020.07.21 08:29
ㄷㅋ 87
13617 더 이상의 미래가 없는 32세 청년. 2020.07.13 13:17
2020.07.14 18:05
영남 88
13616 뭘까요.. 2020.07.12 23:02
2020.07.14 12:13
55
13615 2000일 후 38살이 되면요. 2020.07.10 17:21
2020.07.14 17:56
영남 70
13614 이런 미래도 괜찮을까요? 2020.07.09 16:14
2020.07.12 01:17
동원 69
13613 마음 같아서는 올해가 어서 저물었으면 좋겠습니다......... 2020.07.08 15:48
2020.07.09 03:35
영남 54
13612 근원에 대한 탐구 2020.07.05 23:38
2020.07.08 18:00
슬픈고릴라 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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