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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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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25 갖가지 혼란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절망스러웠던 2019년~ 2019.07.25 14:42
2019.07.28 10:12
슈나이더 42
13424 미련없다. 2019.07.23 12:28
2019.07.25 10:20
그냥 이 세상 떠나고 싶다 87
13423 나 자신의 비참한 현실~ 2019.07.21 13:18
2019.07.22 10:29
슈나이더 72
13422 학교 2019.07.20 04:36
2019.07.21 11:21
익명 71
13421 가장 기분나쁘고 가슴아픈 생일. 2019.07.19 17:10
2019.07.20 00:35
영남 62
13420 열등한 사람입니다. 2019.07.18 03:31
2019.07.19 22:28
무유 85
13419 친구가 단 한명도 없어요. 2019.07.17 21:30
2019.07.18 22:47
쥐들의왕국 85
13418 저는 과연 두 친척 여자동샐들을 좋아할 자격이 있을까요 2019.07.17 13:04
2019.07.18 21:39
모비스 68
13417 코피 터지는 공부지옥 2019.07.15 15:46
2019.07.16 20:12
마토 사쿠라 122
13416 19년 전 오늘 불이 난 버스안에서 저가 따라서 죽었으면 누가 기... 2019.07.12 16:21
2019.07.15 17:25
모비스 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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