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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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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58 제 친구를 돕고싶어요. 2018.06.06 00:12
2018.06.07 11:08
도담도담 60
12957 불평처럼 들리겠지만 2018.06.06 00:10
2018.06.07 10:54
90
12956 과연 자살을 하지 않은 보람이 있을지 의문입니다, 2018.06.05 21:08
2018.06.06 11:53
에스펜 59
12955 위로해주세요.... 2018.06.02 15:39
2018.06.06 08:50
민혁 107
12954 늘 무료하게만 지내는 저는 자살이 옳은 방법입니다 2018.06.01 22:21
2018.06.05 10:57
콩고 116
12953 모든 것이 이유없이 불안합니다~ 2018.06.01 16:08
2018.06.04 18:39
영남 74
12952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2018.06.01 00:05
2018.06.04 14:15
별님 88
12951 안녕하세요. 은둔형외톨이8년차 오랜만에 글 남겨요. 2018.05.31 19:07
2018.06.01 15:25
은둔형외톨이 141
12950 엄마가 위험 합니다 2018.05.30 21:50
2018.05.31 10:55
진우 87
12949 요즘 이상한 호칭이 자꾸 따라다닙니다. 2018.05.29 11:11
2018.05.30 21:37
모비스 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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