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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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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29 남의 집만 빌려서 산 초라한 14년 2018.01.29 11:09
2018.01.30 16:01
네덜란드 80
12728 여기도 결국 필요에 따라 일하는 그런 장소였지... 2018.01.28 22:41
2018.01.28 22:54
그래이런세상이었지 94
12727 꼭 읽어봐 주쇠요... 2018.01.28 19:49
2018.01.31 01:02
차가운헬멧 127
12726 열심히 최선을 다하구 싶으나 운은 없습니다 2018.01.28 19:45
2018.01.31 00:58
붉은남자 64
12725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다 2018.01.28 17:58
2018.01.31 00:46
묘한세상 68
12724 생각해 보면 웃겨요 2018.01.28 17:10
2018.01.31 00:37
자살희망자 74
12723 삶에 희망이없는거같아요 2018.01.28 01:47
2018.01.31 00:21
양이 82
12722 요약하고 싶지만 쓰다보면 길어진다 2018.01.28 01:11
2018.01.31 11:50
읽어주시면 감사해요 46
12721 끊임없이 드는 자살 충동. 나는 어떠한 잘못을 해왔던 것일까 2018.01.27 23:37
2018.01.29 18:39
무지개 74
12720 살고싶어요 그런데 자살할것같아요 2018.01.27 21:42
2018.01.29 17:12
nmbe 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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