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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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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65 저에게도 과연 가을이 올까요?~ 2017.11.25 09:49
2017.11.27 17:56
갈매기 41
12564 남편과도 불화가 생기네요 2017.11.25 09:03
2017.11.27 19:31
eeejj 46
12563 자해를 하다가... 2017.11.23 15:36
2017.11.25 15:54
360턴 115
12562 이어서 세번째 글 올립니다. 2017.11.23 15:00
2017.11.25 15:40
간호학생 44
12561 급격한 스트레스로 힘이듭니다. 2017.11.22 08:31
2017.11.24 23:06
eeejj 106
12560 어제 글 올린 간호학생입니다. 2017.11.21 17:45
2017.11.22 17:48
간호학생 81
12559 좋은날은 오지 않을 것을 잘 알지만 어떻게든 살아야 할까요?~ 2017.11.21 17:02
2017.11.22 11:05
갈매기 72
12558 극보수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. 2017.11.21 13:41
2017.11.22 10:53
가명 50
12557 삶의 의미가 없어요... 2017.11.20 18:24
2017.11.21 15:27
간호학생 103
12556 신에게 버림 받은 거구 2017.11.20 16:50
2017.11.20 17:28
부스터 2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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