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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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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76 죽어버리고싶어요 2018.11.16 22:05
2018.11.17 23:01
혜승 110
13175 자살 히고싶다 2018.11.16 14:58
2018.11.17 22:42
준영 118
13174 월급은 나왔지만 기분은 아직도 서럽습니다~ 2018.11.15 12:12
2018.11.16 21:49
슈나이더 83
13173 전에 자살 관련글 올렸었습니다. 2018.11.14 18:45
2018.11.17 01:14
리미 108
13172 저는 그냘 아무라도 절 도와줬으면 좋겠어요. 2018.11.12 13:46
2018.11.14 11:40
리미 128
13171 원래 저는 불행만 있는 사람인가 봅니다. 2018.11.10 09:34
2018.11.12 22:39
슈나이더 139
13170 생명의 친구들도 지원자가 많이 없나보네요. 2018.11.08 02:47
2018.11.12 18:13
규리 212
13169 뭐라고 할지 모르겠습니다. 2018.11.07 19:06
2018.11.12 14:02
평범한사람 103
13168 비참했던 지난날을 정리하는 것이 너무나 어렵네요 2018.11.07 16:28
2018.11.12 13:46
파인애플 98
13167 저를 무기력하게하는 부모님 2018.11.06 12:38
2018.11.12 19:00
블록 1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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