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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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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21 상담사분께서는 자가자신을 좋아하시나봐요 2017.10.16 23:59
2017.10.24 18:38
괴짜 136
12520 서러웠던 기억 인제는 던져버리구 싶네요. 2017.10.16 22:19
2017.10.18 11:09
갈매기 61
12519 사랑받고 싶어요 2017.10.16 21:33
2017.10.18 10:58
장애인 161
12518 이런 대한민국 땅에서 얼마나 살 수 있을까? 2017.10.16 14:59
2017.10.18 10:51
넌 왜사냐?? 82
12517 저는 불행과 고통 때문에 피만 흘립니다.......... 2017.10.15 22:43
2017.10.16 22:21
칠레 75
12516 제 인생은 실패작입니다 죄책감때문에 죽고싶어요 2017.10.15 17:01
2017.10.16 22:14
. 131
12515 낙방의 충격이 지금도 가시지 않았습니다~ 2017.10.15 09:40
2017.10.16 22:09
모비스 81
12514 일년 중 가장 우울한 날. 2017.10.15 04:55
2017.10.16 22:03
괴짜 77
12513 직장잡는거때문에.. 너무나 괴롭습니다.. 2017.10.14 23:50
2017.10.17 07:47
하... 69
12512 저는 왜 살까요/ 2017.10.14 12:59
2017.10.17 23:14
인생을포기하고싶은.. 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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