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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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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809 . 2021.12.07 17:25
2021.12.09 07:23
71
13808 가끔 ... 내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. 2021.12.06 02:49
2021.12.08 18:02
익명 92
13807 나의 영원한 기수 80. 2021.11.12 21:56
2021.11.14 21:33
영남 119
13806 고통없이 죽고싶습니다. 2021.11.12 13:01
2021.11.14 18:38
익명 14 235
13805 답글을 읽고나서 2021.11.09 17:47
2021.11.12 18:37
영백 150
13804 엄마때문에 죽고 싶어요 2021.11.07 13:01
2021.11.09 06:49
ㅇㅇ 184
13803 살고 싶은걸낀요? 아님 죽고싶은걸까요? 2021.11.07 11:46
2021.11.09 06:32
영백 180
13802 ... 2021.11.02 11:42
2021.11.10 23:42
도레미파솔 119
13801 이 기억을 짊어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면 절대 꿈꾸지 않을... 2021.10.28 11:38
2021.11.10 23:40
파인애플 147
13800 눈을 감으면...(많이 깁니다) 2021.10.27 22:11
2021.10.28 12:12
Sunny 1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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