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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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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68 인생에 대한 침체시기가 온 것 같아요. 2020.11.12 17:02
2020.11.14 20:33
행복이 가득해지길 106
13667 자살 사고가 있음을 가족에게 털어놓았습니다. 2020.11.10 06:33
2020.11.13 14:58
이름있음 130
13666 음... 2020.11.06 00:50
2020.11.08 21:15
구로기리 사츠키 141
13665 서럽고 비참하기만 했던 32살. 2020.11.04 21:55
2020.11.08 16:17
슈나이더 73
13664 도대체 왜..안되는거지요?서울사는게.. 2020.11.01 02:15
2020.11.02 16:35
현영이 110
13663 죽고싶다 2020.10.29 11:53
2020.11.13 15:21
승현 137
13662 저가 34살이 되면은요~ 2020.10.28 12:37
2020.11.17 17:40
슈나이더 80
13661 살기싫음 2020.10.27 21:57
2020.11.17 17:37
Dffffff 130
13660 신고 2020.10.25 19:22
2020.10.26 00:18
신고 83
13659 저같은 잉여인간에게는 너무나 서러웠던 2020년. 2020.10.19 09:17
2020.10.20 14:15
영남 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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