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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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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25 아 코로나 ㅠㅠ 2020.08.08 13:25
2020.08.11 21:09
미키야 89
13624 혼란과 고통과 서러움 속에 저의 좌우명은 묻혀갑니다~ 2020.08.02 21:48
2020.08.05 19:47
슈나이더 54
13623 한숨 2020.08.01 09:10
2020.08.05 14:44
자동차 127
13622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. 2020.07.29 00:26
2020.07.30 00:33
112
13621 이래저래 황폐하게된 정서와 육신. 2020.07.24 18:13
2020.07.25 17:33
영남 62
13620 힝ㅡㅡㅡ 2020.07.21 19:24
2020.07.22 20:59
들기름 156
13619 과연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는 물이 71℃에서 끓는곳이 존재할지요... 2020.07.18 21:08
2020.07.21 08:41
영남 74
13618 가족이 싫어요 미래가 안 보여요 2020.07.18 01:50
2020.07.21 08:29
ㄷㅋ 98
13617 더 이상의 미래가 없는 32세 청년. 2020.07.13 13:17
2020.07.14 18:05
영남 93
13616 뭘까요.. 2020.07.12 23:02
2020.07.14 12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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