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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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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70 저는 불필요한 존재인걸까요? 2018.08.13 18:49
2018.08.14 00:51
kdi0521 97
13069 갖춘것도 없고 한심한 오빠이자 형님.............. 2018.08.12 23:10
2018.08.14 22:52
붉은남자 67
13068 기쁜 일인데도 갑자기 막 슬퍼집니다. 2018.08.12 03:58
2018.08.13 11:34
73
13067 저는 진짜로 싹이 붉은건지 의문이 듭니다 2018.08.11 23:02
2018.08.14 04:01
모비스 82
13066 ㅈ같은 삶 2018.08.11 19:58
2018.08.14 03:29
ㅈ같음 99
13065 인생 왜 살아야하죠? 2018.08.11 12:54
2018.08.14 02:56
왜 사는지 모르는 인간 104
13064 발달 과업 달성 실패한 자폐아 2018.08.10 23:42
2018.08.13 17:46
괴짜 80
13063 어차피 좋은날은 절대 오지 않을 것을 잘 알면서 알면서도 또 도... 2018.08.08 23:46
2018.08.09 05:51
알라 81
13062 희망이 보이지 않네요.ㅠ 2018.08.08 00:36
2018.08.09 05:19
111
13061 과연 피를 무진장 쏟은 보람이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~ 2018.08.07 14:03
2018.08.08 20:59
모비스 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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