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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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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67 너무힘들어요살려주세요 2024.04.18 19:36
2024.04.21 01:36
현정민 203
14066 9년 전 어젯밤 저는 한강에 내려뛰어야 했습니다. 2024.04.16 14:19
2024.04.21 01:41
로드킨 225
14065 사는게 너무나 지루하고 따분합니다. 2024.04.09 17:25
2024.04.13 00:03
로드킨 199
14064 어느새 62.5% 지나간 30대 시절, 2024.04.03 21:24
2024.04.04 23:03
로드킨 177
14063 저가 암만바도 신경쇠약에 걸렸나 봅니다. 2024.03.29 23:43
2024.03.30 20:13
로드킨 201
14062 미래가 없다면 죽어도 되는게 아닐까요? 2024.03.28 03:22
2024.03.29 22:56
Peter 256
14061 전 한심한 사람입니다 2024.03.21 00:33
2024.03.26 20:06
김주영 225
14060 힘듬 2024.03.20 21:44
2024.03.23 22:08
희수 233
14059 더 이상 이 세상 살고 싶지 않습니다. 죽고 싶네요 2024.03.20 13:03
2024.03.23 21:55
인천이주복 278
14058 살려주세요 2024.03.19 18:15
2024.03.20 15:11
김민영 2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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