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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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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58 극보수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. 2017.11.21 13:41
2017.11.22 10:53
가명 52
12557 삶의 의미가 없어요... 2017.11.20 18:24
2017.11.21 15:27
간호학생 107
12556 신에게 버림 받은 거구 2017.11.20 16:50
2017.11.20 17:28
부스터 225
12555 감옥과 수도원의 차이 2017.11.18 22:41
2017.11.21 11:42
천년 71
12554 지적장애때문에 죽고싶어요 2017.11.18 20:28
2017.11.21 11:49
승진 79
12553 제 친구가 자주 자해를 합니다.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.. 2017.11.17 23:52
2017.11.20 16:42
무력한친구 91
12552 아무런 의욕도 생기지가 않네요~ 2017.11.16 03:48
2017.11.20 17:55
우울합니다 95
12551 정말로 죽고싶네요...아무나 저좀 도와주세요 2017.11.13 23:30
2017.11.20 18:01
yamyam 120
12550 죽고싶지않다. 2017.11.13 15:52
2017.11.20 18:10
JU 72
12549 저의 목숨값은 0원인가 봅니다~ 2017.11.11 11:10
2017.11.14 01:59
칠레 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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