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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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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01 돈이 없는 건 목이 없는 것과 비슷해요... 2018.09.07 20:58
2018.09.08 10:38
가난뱅이 120
13100 내게는 너무나 가슴아픈 9월 10일~ 2018.09.07 20:07
2018.09.08 11:01
슈퍼맨 74
13099 제 자신한테 미안해서요 2018.09.04 20:33
2018.09.06 21:02
멍청이 112
13098 왜태어났는지 2018.09.04 17:21
2018.09.04 18:30
hsshh 122
13097 한심하기 짝이 없는 저 자신이요~ 2018.09.03 21:59
2018.09.05 09:02
모비스 97
13096 죽는 건 싫은 데 사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요 2018.09.02 22:40
2018.09.04 20:30
죽지못해서 129
13095 목매달기 좋은 장소가 어딘가요?? 2018.08.31 19:25
2018.09.01 21:09
상언 245
13094 날마다 남들만 부러워하는 추잡 더러운 신세 2018.08.31 13:47
2018.09.01 22:13
슈나이더 124
13093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아요 2018.08.31 00:32
2018.09.01 21:08
우영 121
13092 열등감이 저를 우울하게 만들어요 2018.08.30 20:05
2018.09.04 12:31
니아&멜로 1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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