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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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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24 전역 후 도무지 안정을 찾지 못한 1년. 2018.07.15 13:53
2018.07.16 21:16
영남 74
13023 우울한인생 2018.07.14 21:54
2018.07.17 01:24
marine 116
13022 인생을 소리없이 망가뜨린 실패, 2018.07.14 17:43
2018.07.17 00:45
갈매기 95
13021 아무것도 모르는 129 . 120 2018.07.12 10:14
2018.07.14 13:15
조** 102
13020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실패쟁이라는 오명 2018.07.11 21:06
2018.07.13 00:59
네덜란드 80
13019 아버지따라 가고 싶어요..!!! 2018.07.11 17:48
2018.07.13 00:41
조** 92
13018 직장만 자꾸 옮기는 한심한 저는요 2018.07.06 16:47
2018.07.13 07:41
모비스 96
13017 죽고싶은데 무섭기도 하고.. 아깝기도 하고.. 외로워요.. 공허해... 2018.07.05 18:16
2018.07.13 07:31
삶의의미 135
13016 저는 과연 가난의 늪에서 헤어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~ 2018.07.05 13:44
2018.07.13 00:01
슈나이더 100
13015 아 ☆자살☆하고싶따 ♥ 2018.07.05 13:06
2018.07.12 23:55
자살하고싶따 1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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