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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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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28 진짜 학업 부모님 때문애 죽고 싶어요 2018.10.01 17:07
2018.10.02 20:40
이새봄 99
13127 외모때문에 힘들고 죽고싶어요 2018.09.30 20:50
2018.10.01 23:47
돈돈 135
13126 이제 어떡할까요 2018.09.30 15:44
2018.10.01 23:39
help 140
13125 아직도 멀기만 한 안정의 길.............. 2018.09.30 13:27
2018.10.01 23:28
로드킨 80
13124 힘들어요 2018.09.30 02:30
2018.10.01 23:22
도와주세요 72
13123 불행과 전쟁을 치러야 할 68년 저의 슬픔은 끝날줄 모릅니다~ 2018.09.28 20:48
2018.10.01 23:52
슈퍼맨 105
13122 죄책감이 너무 심해요.. 2018.09.28 11:10
2018.10.01 22:33
128
13121 왜 사는건지 모르겠네요 2018.09.25 09:57
2018.09.29 09:44
집곰 174
13120 피투성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지내는 이유 2018.09.23 23:54
2018.09.26 13:32
모비스 121
13119 명절없는 세상에서 살구 싶습니다~ 2018.09.22 12:11
2018.09.23 21:11
영남 1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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