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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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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95 빚과각종세금에 지쳐서매일살고싶은생각이없어요 2018.04.25 12:42
2018.04.28 10:25
세영 73
12894 무제 2018.04.25 11:03
2018.04.28 09:57
20대 후반 남자 48
12893 운이 안좋으면 저는 올해 사망할 것 같네요............. 2018.04.24 10:36
2018.04.26 11:10
붉은남자 119
12892 이제 그만해도 될고같다 2018.04.23 19:24
2018.04.30 00:31
괴짜 58
12891 올해의 소원도 내년으로 미루거나 포기하게 생겼습니다~ 2018.04.23 10:35
2018.04.30 00:27
알라 49
12890 이제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고 충분히 오래 생각했습니다 2018.04.23 01:34
2018.04.30 00:21
그만하면됐다 73
12889 자살충동을 억누르려면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. 2018.04.23 00:00
2018.04.29 23:45
. 64
12888 무슨 재미로 인생을 사나요?? 2018.04.22 11:25
2018.04.23 11:05
배우 99
12887 힘들어요. 2018.04.22 00:05
2018.04.23 09:52
. 68
12886 하루를 버티는것도 이젠 한계입니다. 2018.04.21 17:31
2018.04.22 22:22
모름 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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