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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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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430 수면 2017.08.22 08:58
2017.08.22 10:18
괴짜 117
12429 더이상 살고 싶지 않아요 2017.08.21 22:17
2017.08.22 07:34
이슬기 120
12428 부끄럽습니다 2017.08.21 13:31
2017.08.21 14:00
가나다 102
12427 살아야 할 이유를 지워가는 나날들 2017.08.21 00:08
2017.08.21 10:40
괴짜 117
12426 인터넷과 자살의 연관성 2017.08.20 22:32
2017.08.22 18:14
수돗가 78
12425 저는 살 이유가 없어요 2017.08.20 21:36
2017.08.22 21:50
사는게 싫어요 103
12424 내 미래가 궁금하지 않아요. 2017.08.20 20:18
2017.08.22 21:20
엔틱 77
12423 취직이 됐는데 하는일이 무섭고 회사 나가기도 무섭고 집에 있기... 2017.08.20 12:47
2017.08.21 09:58
오** 111
12422 떠나보낼만 하면 또 나타나는 기억~ 2017.08.19 10:15
2017.08.20 03:44
슈나이더 97
12421 우울증걸릴거 같은 느낌 2017.08.18 16:54
2017.08.20 17:41
하이에나 1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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