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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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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55 인제 졸업을 앞둔 친척동샐들을 보며 슬픔에 잠깁니다 2019.08.28 17:43
2019.09.07 19:18
모비스 89
13454 방학도 끝이 났네요 2019.08.27 01:49
2019.08.29 16:49
알퀘이드 124
13453 좌우명대로 살아만간다면 과연 꿈꿀 수 있을란지요~ 2019.08.25 12:26
2019.09.07 19:09
모비스 54
13452 다행히도 실습은 그 종지부를 잘 찍을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. 2019.08.25 02:45
2019.09.07 19:06
요시야 69
13451 잘살고싶지만 마음처럼 잘 안되네용 2019.08.23 00:49
2019.08.25 18:59
살고싶지만 102
13450 인제 명절이라는 것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............... 2019.08.22 15:46
2019.08.23 23:28
로드킨 64
13449 삶에 희망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19.08.22 15:17
2019.08.23 20:42
우웅 158
13448 사회복지사 지망생입니다. 미래가 걱정되어요 2019.08.22 07:03
2019.08.23 09:58
요시야 154
13447 인제 조금씩 희망이 보이는 것 같은데 여전히 막막합니다~ 2019.08.20 15:17
2019.08.22 20:33
슈나이더 62
13446 삶에 애착을 갖고 싶어요 2019.08.19 07:13
2019.08.20 10:27
도라지맨 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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