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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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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05 69년 전 잿더미로 만든 전쟁처럼 저도 참혹합니다~ 2019.06.25 12:40
2019.06.30 01:33
모비스 88
13404 나는 상담사를 싫어합니다. 2019.06.25 10:40
2019.06.30 01:30
상담사싫어 226
13403 2019.06.23 13:04
2019.06.24 22:41
94
13402 피투성이 뿐인 저에게도 과연 좋은날은 올지 궁굼합니다~ 2019.06.22 22:13
2019.06.23 12:59
모비스 88
13401 저는 과연 미안했던 기억에서 헤어날 수 있을지요 2019.06.21 19:02
2019.06.22 01:16
모비스 83
13400 너무 외로워요 2019.06.21 17:34
2019.06.22 01:07
솔직하게 115
13399 모르겠어요 2019.06.20 00:13
2019.06.21 22:09
예림 72
13398 17년 전 어제의 징그러웠던 장면............. 2019.06.16 11:11
2019.06.20 18:14
모비스 118
13397 안녕하세요 혹시나 조언 얻을 수 있을까 해서 글 남깁니다 2019.06.16 10:55
2019.06.20 18:08
아픈 남자친구 82
13396 우울 2019.06.14 13:33
2019.06.16 16:49
토오사카 린 1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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