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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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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64 과거에 머물러 있어요 2023.06.06 04:31
2023.06.06 20:09
ㅁㅁ 150
13963 현실적으로 우리는 쉴 수 없다는 것을 알잖아요 2023.06.06 00:56
2023.06.06 20:03
156
13962 저는 암환자 입니다 2023.06.05 01:45
2023.06.05 16:05
김태린 155
13961 자살도 하지 않는 멍텅구리였나 봅니다, 2023.05.24 21:46
2023.06.01 00:09
파인애플 152
13960 친구 죽은지 1년이 되었습니다 2023.05.21 21:05
2023.05.22 14:39
파인애플 183
13959 제발 누가날 아무도모르게 죽여줬으면 합니다. 2023.05.20 23:04
2023.05.24 01:18
ㄱㄱㄱ 183
13958 좋은 날이 올거라는 헛소리 안 믿어요. 2023.05.16 23:16
2023.05.19 22:49
파인애플 147
13957 뭔가이치가안맞고 이단교리에 속고있는걸로 판결났으면 좋겠어요 2023.05.15 13:05
2023.05.15 23:34
인영 146
13956 구원의감격이사라지고 감사함이제로에들고 시험들고 2023.05.14 15:59
2023.05.15 23:33
인영 119
13955 이단아닌교리 반반 이단교리 반반 추측교회 2023.05.14 08:06
2023.05.15 23:33
인영 1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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