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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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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93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아요 2018.08.31 00:32
2018.09.01 21:08
우영 126
13092 열등감이 저를 우울하게 만들어요 2018.08.30 20:05
2018.09.04 12:31
니아&멜로 168
13091 차이점 2018.08.30 13:02
2018.09.04 12:21
D 91
13090 피투성이가 된 몸과 마음을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야할지 난감합니... 2018.08.29 20:07
2018.08.31 20:51
모비스 104
13089 죽을거에요. 2018.08.29 19:04
2018.08.31 20:38
고인 132
13088 너무 힘들어요 2018.08.27 23:20
2018.08.29 21:42
126
13087 멍청한 아버지가 지은 죄를 저가 대신 받네요~ 2018.08.27 21:07
2018.08.28 21:37
에스펜 125
13086 부모님이 외삼촌한테 돈빌린거 저한테 갚으라고합니다. 2018.08.27 19:57
2018.08.28 16:25
루저 116
13085 이젠 안녕 2018.08.27 00:38
2018.08.28 15:21
0 179
13084 저는 과연 안정의 길을 걸을 수 있을지요~ 2018.08.26 18:16
2018.08.28 09:28
영남 1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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