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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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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65 서럽고 비참하기만 했던 32살. 2020.11.04 21:55
2020.11.08 16:17
슈나이더 90
13664 도대체 왜..안되는거지요?서울사는게.. 2020.11.01 02:15
2020.11.02 16:35
현영이 121
13663 죽고싶다 2020.10.29 11:53
2020.11.13 15:21
승현 149
13662 저가 34살이 되면은요~ 2020.10.28 12:37
2020.11.17 17:40
슈나이더 91
13661 살기싫음 2020.10.27 21:57
2020.11.17 17:37
Dffffff 150
13660 신고 2020.10.25 19:22
2020.10.26 00:18
신고 98
13659 저같은 잉여인간에게는 너무나 서러웠던 2020년. 2020.10.19 09:17
2020.10.20 14:15
영남 103
13658 살아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2020.10.16 22:10
2020.10.17 17:02
수경 152
13657 인제 11주밖에 남지않은 2020년~ 2020.10.15 17:45
2020.10.15 20:52
영남 96
13656 부모를 잘못만난게 죄인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? 2020.10.12 02:09
2020.10.13 19:30
익명 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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