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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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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14 너무나 서러운지 피서도 가구 싶지 않습니다, 2018.07.04 11:44
2018.07.04 13:03
알라 584
13013 아픈 만큼 아파햐도 아픔이 사라지질 않아서 더 아픈거 같아요 2018.07.02 22:58
2018.07.04 21:10
뱜붐 98
13012 마음이 너무 아프고 걱정이 됩니다~.. 2018.07.02 15:55
2018.07.04 21:36
콩만이 96
13011 사는 게 좀 이상하네요. 2018.07.01 14:44
2018.07.04 18:42
이상해요 120
13010 이번주안에 취업안되면 죽을려고 맘먹고 마지막글 남깁니다. 2018.06.29 19:34
2018.06.30 21:58
상훈 556
13009 글을 달아주시는 분들 힘드시겠어요 2018.06.29 18:33
2018.06.30 21:44
124
13008 태어난게 죕니다. 2018.06.29 14:24
2018.06.30 21:17
태어난게 죄 97
13007 그냥 껍데기만 남은 상반기 2018.06.27 23:59
2018.06.28 17:11
영남 85
13006 수치심에 죽고싶습니다 2018.06.26 18:27
2018.06.30 19:24
Psj 151
13005 오르막길을 걷는건지 내리막길을 걷는건지 모르겠습니다~ 2018.06.25 13:02
2018.06.28 08:12
슈나이더 1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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