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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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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32 내 삶은 항상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. 2018.03.23 03:48
2018.03.25 14:25
괴짜 83
12831 중학생 되고 나니 너무 힘들어요... 2018.03.22 22:04
2018.03.23 09:38
공칠GC 76
12830 ................ 2018.03.22 21:01
2018.03.23 09:49
죽음 82
12829 비운의 남아.............. 2018.03.22 15:19
2018.03.23 09:58
슈나이더 73
12828 ... 2018.03.21 22:43
2018.03.22 22:08
작성자 78
12827 피투성이라는 말은 인제 저를 대표하는 단어입니다~ 2018.03.21 21:55
2018.03.22 21:57
붉은남자 74
12826 상처받는 것만 있는 삶 2018.03.21 06:57
2018.03.21 21:12
괴짜 87
12825 미워하기 위해 태어난 자 2018.03.20 16:48
2018.03.21 00:36
괴짜 102
12824 제 이야기. 2018.03.20 00:26
2018.03.21 00:28
상욱 88
12823 힘들어요.... 2018.03.20 00:00
2018.03.20 23:57
도와주세요.. 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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