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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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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54 저는 언제까지 이러한 혼란 속에서 살아야 할지 너무나 궁굼하네... 2023.05.11 15:09
2023.05.15 23:29
파인애플 169
13953 7살 시절에 대한 그리움이 진하게 사무치는 어린이날 2023.05.07 22:44
2023.05.09 10:57
파인애플 125
13952 정신병을 인지하고 있으나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2023.05.07 02:20
2023.05.09 10:34
초록이 229
13951 공모전의 낙방으로 인해 복어 먹고 자살하렵니다. 2023.05.04 18:23
2023.05.07 22:18
영남 220
13950 오늘밤 잠들면 내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. 2023.05.04 02:58
2023.05.07 22:09
슈슈 185
13949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2023.05.03 21:29
2023.05.04 22:35
그냥 136
13948 참으로 실망스러웠던 4월이 지나가내요. 2023.04.30 19:56
2023.05.03 23:46
영남 119
13947 살기싫어요 2023.04.25 09:23
2023.04.27 23:30
나나 209
13946 숨이 턱턱 막히는것 같아요. 2023.04.24 22:00
2023.04.24 23:22
유이 196
13945 기어이 또 아작내야 했던 저축통장 2023.04.24 19:52
2023.04.24 23:14
파인애플 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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